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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교육원 ‘충북영재 프런티어 리더 페스티벌’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22일(금)과 23일(토), 양일간 자연과 학교육원 광장에서 「제1회 충북 영재 프런티어 리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재능의 조기 발견’, ‘모두를 위한 영재교육’이라는 2개의 테마로 운영된 이번 축제에는 2,500 명의 관람객과 운영진이 참여하였다.

첫째 날인 22일(금)에는 학생, 학부모, 교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영재로 通(통)하다’ 토 크콘서트를 실시했다.

1부는 충북의 예술영재 기타리스트 김효리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재호의 공연 및 현장 인터뷰를 통해 예술영재교육의 방향 및 진로에 대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는 (전)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의 ‘기후변화와 생명의 다양성’이라는 주제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23일(토)에는 충북의 57기관, 126학급의 영재교육기관이 함께 하는 60개의 부스운영 및 30개의 산출물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영재교육 공감대 형성 및 영재교육 기관별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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