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에 위치한 다양한 국책기관과 일본 돗토리시,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 주한프랑스대사관이 10월 5일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방문했다.
(사진: 주한프랑스대사관 방문- 왼쪽 윤지영 예술협력부담당관, 오른쪽 요안 르 탈렉 문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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