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가 23일 호암직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개청식을 가졌다.
시는 호암택지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인한 행정문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월 부터 169억 원을 들여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추진했다.
신청사는 연면적 3980㎡에 지상 3층 규모다. 1층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2층은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다함께돌봄센터, 3층은 주민자치센터 등이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