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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의 뿌리를 찾다’

충북 증평군은 23일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 「증평인삼 500년사 증평인삼의 뿌리를 찾다」 발간식을 가졌다.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증평 인삼에 대한 기록이 등장해 증평인삼은 약 5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시절 국가적으로 인삼재배 촉진을 위한 최적지를 조사했는데, 증평이 인삼재배의 최적지로 선정돼 인삼시험장이 증평에 설립됐다는 기록도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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