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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진천 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진천군민 3명이 900만 원을 쾌척했다.
20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4층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신복희 용궁먹골 대표, 정지순 예원한정식 대표, 임재범 태양관광(주) 기사, 김주영 객원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우석진천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의 네 번째 기부자로 나선 신복희 용궁먹골 대표는 기 금 200만 원을, 다섯 번째 기부자인 정지순 예원한정식 대표도 200만 원을, 임재범 태양관광(주) 기사도 여섯 번째로 나서 500만 원을 남천현 총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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