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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1일 한화생명 빌딩 본사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연계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지난 1일 한화생명 빌딩 본사에서「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금회 진행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관공서, 공공기관, 학교 및 민간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이다.
10월 19일(목) 본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설명, 화재 특성에 따른 소화방법, 훈련 반별 임무 수행 요령, 화재 대비 행동요령 순으로 화재대비 훈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훈련 관련 임무 카드를 배포하고 훈련 반원을 대상으로 사전 훈련을 10월 31일 본사에서 실시했다.
화재대비 본 훈련은 사옥 내 누전으로 인한 정전과 화재 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
충북개발공사는 화재 발생에 따른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 평가하여,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대응체제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충북개발공사 진상화 사장은 “충북개발공사는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교육 및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이용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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