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13일 충북도청 여는 마당에서 충청북도, 충북테크노파크, 제이엔케이히터(주), ㈜에어레인, 창신화학(주), 충청에너지서비스(주) 등 6개 기관과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수소융합얼라이언스가 공모한 것이다. 인근 지역 수소충전소에 공급할 수소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를 포집 및 액화해 탄산 수요처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탄산수급 안정화 기여를 목표로 한다.
주관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와 청주시, 충북도, 제이엔케이히터(주), ㈜에어레인, 창신화학(주), 충청에너지서비스(주)가 구성한 컨소시엄은 지난 8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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