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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신협, 불우이웃에 라면 30박스 전달
▲ 증평신협 연말 불우이웃 후원물품 전달식.

증평신협(이문재 이사장)은 24일 증평군자원봉사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증평신협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도안면사무소를 방문해 전기매트와 200만 원 상당의 어부바박스를 전달했으며, 증평군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 급식도 실시했다.

이문재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금융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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