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농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천만원 기탁
▲ 황종연(왼쪽에서 네 번째) 본부장이 이재진(세 번째) 회장, 이형진(다섯 번째) 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본부장 황종연)는 지난달 23일 실시한 2023년 충북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5호 산타 참여 약속 이행으로 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황종연 본부장, 이재진 초록우산 충북후원회장, 이형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을 후원 대상으로 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대표 캠페인으로,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한다.

황종연 본부장은 “불우한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충북농협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