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옥천버스, 2022년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정상영 사장-왼쪽에서 5번째).

옥천군은 5일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하는 ‘2022년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옥천버스(주)가 전국 농어촌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옥천버스(주)는 로얄호텔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여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철도, 버스 등의 대중교통 운영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옥천버스(주)는 비용 및 원가 절감 등 경영개선 노력 및 배차계획 및 차량기준 준수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옥천버스(주)는 충청북도 주관 도내운수업체 대상 대중교통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2016년도, 2022년도에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옥천버스(주) 정상영 사장은 “올해 좋은 결실을 맺은 것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경영과 최고의 서비스를 위한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이번 옥천버스의 값진 수상을 축하하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은 물론 군민의 발인 대중교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교통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