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불정면 하문리 안광석(67) 이장이 8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 원을 면에 기탁했다.
전달된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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