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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LINC 3.0 사업단과 치기공과 주관의 산학협력 기술세미나를 9일 개최했다.
충북지역 치과기공분야 전문가 27명을 대상으로 치과기공계에서 최근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디지털 덴쳐(denture;틀니) 파트의 궁금증들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과 산업계가 마련한 신기술 공유·협업 행사다.
‘Exocad와 덴탈캐드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덴쳐에 대한 전반적 내용과 3D 프로그램을 활용한 임상적인 활용법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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