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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
증평군은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행정 서류와 법원 관련 서류를 군 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발급 가능하여 법인 대상 제증명 발급 서비스가 대폭 개선됐다.
지역 내 소재한 법인은 500여 개로 12월 기준 현재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 발급건수는 7,709건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인 법인 전용 무인발급기는 부동산등기부등본,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 총 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재영 군수는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의 도입 운영으로 지역 내 기업체의 민원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군민이 행복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외에도 군, 읍‧면에 총 4대의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122종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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