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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제6기 자서전 작가 양성 과정 수료자 출판기념회. |
진천군은 12일 조명희문학관 3층 세미나실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6기 자서전 작가 양성 과정(나의 이야기 밥상 차리기)’ 수료자들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나의 이야기 밥상 차리기’는 지난 2011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된 군의 대표적인 작가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되지 못한 2021년을 제외하고 이미 다섯 차례 작가를 양성했으며, 올해는 총 10명이 수료했다.
군 관계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작가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집필해 진천군을 대표하는 작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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