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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시의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2024년 4월 대전을 방문한다.
경제사절단은 총 60명 규모로 ‘브루스 해럴’ 시애틀시 시장을 비롯해 시애틀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잉,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사 등의 기업인들과 자치단체장, 금융인, 첨단기술 업계 대표자, 투자자, NGO, 예술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내년 대전 방문을 앞두고 시애틀시의 실무대표단은 지난 13일 대전을 찾아 경제사절단의 내년도 방문일정에 대하여 대전시 관계자와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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