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추진한 ‘전통산사 문화재’ 사업이 문화재청이 지정하는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지난 6일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문화재청이 지정하는 우수 사례 2관왕에 올랐다.
시는 14일 대전에서 열린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올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추진한 ‘나한, 부처를 알리다!’가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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