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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 양이 11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현재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 경연 프로그램 출연 중인 김다현 양은 바쁜 와중에도 제2의 고향 진천을 찾아 아름다운 손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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