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레져 관광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 썰매장 개장
▲ 증평 좌구산썰매장.

증평군이 오는 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증평읍 율리 좌구산 자연휴양림 내 부대시설인 썰매장을 운영한다.

좌구산썰매장은 좌구산줄타기, 천문대, 숲속명상의집과 함께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명소로, 지난해 46일간 3,315명(주말 평균 400명)이 이용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 화요일은 휴무다.

입장료는 성인 1만 원, 청소년(7~18세) 8천 원, 유아(4~6세) 2천 원이다.

중부4군(증평, 괴산, 진천, 음성) 군민과 20인 이상 단체, 좌구산휴양랜드 숙박객 및 가족친화인증기업, 다자녀가정 등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시설물 안전점검과 화장실, 휴게쉼터, 트램펄린 등의 부대시설과 주변환경 정비 및 운영요원 안전교육, 이용 인원 제한(오전, 오후 각 100명)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