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관어린이집 진천경찰서 방문. |
진천경찰서에 새해를 맞아 19일, 관내 위치한 장관어린이집 교사 및 어린이 20여 명 등이 평소 경찰관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손편지를 가지고 방문했다.
“경찰관님 항상 옆에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정성스러운 편지에는 그 간의 경찰 노고에 대한 아이들의 진심 어린 감사함이 느껴졌다.
이에 경찰서는 어린이들에게는 직접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나눠주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평소 장관어린이집은 진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실종아동 사전등록 등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진천경찰서(서장 홍석원)는 "아이들이 찾아와줘서 고맙고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거 같다"며, "언제나 어린이들의 안전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더 안전하고 평화로운 진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