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약국(대표 신창우)은 지난 25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단양군에 의약품 10종(315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시장약국은 1990년 문을 연 뒤, 꾸준히 단양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창우 대표는 “이번 의약품이 추운 겨울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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