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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청주자생한방병원 MOU

청주문화원과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 관계를 확립하고, 회원과 임직원 및 그 가족들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성장발전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다.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과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지난 21일 청주 상당구 문화동에 위치한 청주자생한방병원 6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자생한방병원은 2,500여명의 청주문화원 회원 및 임직원들의 척추·관절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한방 주치의 역할을 맡게 되며, 청주문화원 회원 내원 시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충북권 최초 보건복지부 인증 한방병원으로 추나요법, 침·약침치료, 한약 처방 등을 통해 목·허리디스크를 비롯한 각종 근골격계 질환을 대표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 한방 의료봉사, 결식아동 지원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도 집중하고 있다.

청주문화원은 86만 청주시민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32명의 임원과 정회원, 준회원을 포함하여 2,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청주의 문화종가집 역할을 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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