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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맘 편한 도서대출 서비스' 실시임신부를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 실시
▲ 충주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맘 편한 도서대출 서비스.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곽원철)은 ‘맘 편한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맘 편한 도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힘든 임신부가 집에서 도서관 책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충주시립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임신부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chungju.go.kr/)를 통해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대출 가능 도서 중 신청서를 작성하여 구비서류(▲도서관회원증 혹은 모바일 회원증 사본 ▲산모 수첩 사본)와 함께 이메일(ljh9696@korea.kr)로 제출하면 가정에서 편안하게 택배로 책을 받아보고 반납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매월 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대출 가능한 도서 중 5권을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배송 기간 포함 최대 21일이다.

3월에 택배로 도서를 받길 희망하는 임신부는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043-850-3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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