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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구암저수지 둘레길 다음달 착공

충북 진천군 구암저수지 둘레길이 조성된다.

구암저수지 주변 둘레길은 지역주민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 휴양·정서 생활의 향상과 관광객 유치 기여를 위해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 406 일원에 40억 원이 투입되는 둘레길은 산책로(L=2.2km)와 휴게·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업기간은 2026년까지다.

지난해 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빠르면 오는 3월 착공에 들어가 2026년까지 공사가 추진된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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