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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숙미)는 지난 22일 1388 청소년지원단(단장 강인선) 총회를 개최했다.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위기·학교 밖 청소년 의 발굴과 연계를 위한 논의와 지 원단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단양군은 1388청소년지원단과 협업해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총 46명이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 등의 하부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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