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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함께 쓰는 양심우산 서비스 운영
▲ 증평군 양심우산.

증평군은 ‘함께 쓰는 양심우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심우산은 갑작스러운 호우 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불편을 겪을 민원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 사업으로 제작된 우산 100개를 제공하며 재활용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산은 군청 민원실 중앙 현관에 비치되어 민원인과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7일 이내 자율 반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분들이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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