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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장관 의사집단행동 관련 의료기관 청주의료원 현장방문(2.28). |
충청북도는 전공의 의사들의 사직서 제출 등 근무지 이탈이 장기화됨에 따라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7일부터 청주의료원의 연장 진료를 전격 실시한다.
기존 17시 30분에 평일 진료가 종료 됐으나, 19시 30분까지 2시간 연장 추진해 휴일 진료도 상황변동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민 의료이용 불편의 최소화 및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 의료대응 및 필수의료정책 패키지 등도 누리집게시, 배너로 지속 홍보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의사 집단행동 참여가 최소화 되도록 충북의사회와 28일(수)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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