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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청 전경. |
보은군은 올해 처음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면접 준비 부담을 덜고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보은군이며, 18세 이상 45세 청년이 2024년 1월 1일 이후 취업을 목적으로 보은군 내 소재 기업에 면접을 응시한 경우 1회당 5만 원 씩 연 최대 15만 원을 지역상품권인 결초보은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다만,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면접 응시 여부 등의 검증 과정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면접을 본 청년은 보은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이나 경제전략과 일자리지원팀(☎043-540-3537)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043-543-91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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