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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모 후보 출근길 유세 ‘눈길’부부 분평사거리서…출·퇴근길 지지 호소

김진모 서원구 후보(국민의힘)가 부인 강선희 씨와 함께 출근길 유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원구 분평 4거리는 김진모 캠프가 있는 곳으로 출·퇴근 차량이 붐비는 곳이다.

이날 김 후보는 부인과 처음으로 ‘전국에서 통하는 청주사람, 2번 김진모’ 피킷을 목에 걸고 손을 흔들며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김 후보 측은 "올해 1월 3일부터 분평 4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출·퇴근 길 유세가 70일 이상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모 후보는 “거리 유세에 응원해 주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총선에 승리해 서원구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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