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국립괴산호국원, '제9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
▲ 문광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

국립괴산호국원(원장 정백규, 이하 ‘괴산호국원’)은 3월 22일(금) 제9회 ‘서해수호의 날(3월 네번째 금요일)’을 맞아 3월 20일부터 ‘서해수호의 날’ 계기 행사 및 홍보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학생 및 방문객들과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함을 전달하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 故 나현민 상병에게 쓴 문광초 학생의 편지.

괴산 문광초등학교 전교생 55명과 함께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교육시간을 갖고, 서해수호 55용사에게 바치는 추모편지를 작성했다.

▲ 괴산호국원 서해수호의 날 방문 인증샷 이벤트 안내문.

또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불멸의 빛’이라는 테마를 담고 있는 괴산호국원 랜드마크 ‘추모의 계단’ 3층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서해수호의 날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서해에서 발생한 제2연평해전(2002. 6. 29.), 천안함 피격(2010. 3. 26.), 연평도 포격전(2010. 11. 23.)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과 국토수호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된 정부기념일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