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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중단없는 혁신도시 변화" 공약공공기관 유치·교육발전특구 완성 등 약속

더불어민주당 증평·진천·음성 임호선 국회의원 후보는 공공기관 2차이전 혁신도시 우선 배치, 교육발전특구, 혁신도시 행정체계 일원화 등을 담은 혁신도시 공약을 27일 발표했다.

임 후보는 “국내총생산에서 진천군, 음성군의 GRDP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GRDP 성장률도 폭발적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있었다”며 “우수한 공공기관 유치로 혁신도시를 완성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현재 혁신도시는 교육·연구기관 위주 11개 기관이 배치되어 지역발전 견인에 한계가 있었다”며 “시장형 공기업 등 우량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기적인 지역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또한 “혁신도시의 행정체계 일원화를 추진해 행정서비스 이원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기관 이전에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임 후보는“혁신도시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및 교육개발원, 교육과정평가원이 위치해 있어 IT 교육 과정을 발굴해 낼 최적의 장소이며 이미 2021년 K-스마트교육시범도시 사업을 수행한 바 있어 성공적인 교육발전특구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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