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세시풍속일 ‘삼짇날’ 즐기기4월 10일(수) ~ 4월 12일(금) 개최

오는 11일(음력 3월 3일)은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봄을 알리는 삼짇날을 맞아 봄기운을 완연하게 느끼며 즐길 수 있도록 ‘삼짇날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펼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임시공휴일인 10일(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부터 시작해 12일까지 진행된다.

10일에는 ‘화전과 화채 만들기’와 ‘꽃 향낭 만들기’, 11일 삼짇날에는 ‘반려식물과 압화 책갈피 만들기’, 12일에는 ‘삼짇날 장 담그기’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삼짇날 장 담그기’의 경우, 담그기 과정과 가르기 과정 등 2회 과정으로 12일에 1차로 장을 담그고, 내달 30일에 2차 은 된장과 간장으로 가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화전과 화채 만들기’, ‘꽃 향낭 만들기’는 만 원으로, 화전과 화채의 경우 개인적으로 용기를 지참해 오면 천 원을 할인해 준다.

‘반려식물과 압화 책갈피’는 오천 원, ‘삼짇날 장 담그기’는 오만 원이며 항아리(15리터)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유선으로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730-3419)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