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오피스 무료 분양22일까지 접수… 교육, 멘토링까지

5년 연속 전국 평가 최고 등급에 빛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창업 명당으로 통하는 스타트업 오피스를 무료 분양한다.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22일(월)까지 ‘예비창업자 타트업 오피스’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

신청 자격은 충북도내 문화콘 텐츠 예비창업자로, 만화ㆍ캐릭터ㆍ애니메이션ㆍ음악ㆍ게임ㆍ1인 미디어ㆍ실감콘텐츠 등 모든 문화산업 분야가 해당된다.

새 주인을 기다리는 스타트업 오피스는 2인실 4개와 3인실 3개 총 7개실로, 개인 또는 팀으로 입주할 수 있다.

입주기간은 오는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최대 1년이다.

책상과 의자, 인터넷 등 기본 장비가 구비돼 있다.

임차료는 물론 관리비까지 전액 무료다.

최종 입주자(팀)로 선정되면 곧 바로 도내 사업자 등록을 마쳐야 하며, 입주 후 6개월 경과 시점에 평가를 통해 6개월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