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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음성의 책 선정도서. |
음성군은 ‘2024년 음성의 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중순부터 한 달간 온라인과 음성군립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음성군민의 도서 추천을 받고, 최종 음성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29일 음성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됐다.
관련기관, 문화계 전문 인사와 이용자로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후보 도서에 대한 평가를 시행행해 각 항목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고점을 받은 도서로 부문별 1권씩 최종 3권을 선정했다.
이에 올해 음성의 책은 어린이도서 부문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김종원), 청소년도서 부문 △순례주택(유은실), 일반도서 부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김새별, 전애원)로 선정됐다.
한편, 음성의 책 사업은 2021년 시작돼 책을 매개로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진흥 운동이다.
이순원 행정복지국장은 “2024년 음성의 책을 함께 읽으며,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음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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