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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충남 천안시 북면 알프스 제9회 ‘천안위례벚꽃축제’(김제훈 추진위원장)가 6~7일 양일간 역대 최대 방문객 4만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김제훈 추진윈원장 및 추진위원과 박상돈 천안시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부의장,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김희정 북면장, 동남경찰서장 등 관계자 및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토) 15시에 특설무대(5천 여평)인 은석초등학교 500m 전(천안시 동남구 북면 용암리 323-5)에서 진행됐다.
북면 벚꽃길은 연춘리부터 운용리까지 약 15km에 걸쳐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뤄 화사한 봄날 함께 걷거나 드라이브,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하여 벚꽃길 나들이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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