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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2024 대한민국 과학축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축제 주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발표, 질의 및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또 ▲예측을 벗어난 인파 대비 대책 ▲구조·구급 등 행사장 안전관리대책▲ 질서유지 및 교통대책 등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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