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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제79회 식목일(4.5)을 맞아, 도내 7개 지사(청주, 보은, 옥천·영동, 진천, 괴산·증평, 음성, 충주·제천·단양)와 합동으로 ‘꿀벌귀환 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꿀벌귀환 프로젝트」는 `22년부터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최근 꿀벌 개체수가 급감하는 문제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해결에 동참하고자 시작되었다.
충북본부 및 지사(7개)에서는 헛개나무, 음나무 등 밀원수 300주를 청사 주변과 유휴부지 등에 식수하였다.
충북지역본부는 지난해 7월 괴산군 꿀벌랜드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지자체, 양봉협회 관계자와 함께 ‘꿀벌 귀환을 위한 상호 협약’을 맺어, 꿀벌통(13기) 및 밀원수 1000주를 괴산군 양봉농업인에게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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