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농찰옥수수 연구소 대표 최봉호 박사가 11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재)괴산군민장학회에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괴산군 장연면이 고향인 최봉호 박사가 충남대 교수로 재직 당시 12년 연구 끝에 발명한 품종이다.
품종 특성상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으며, 쫀득한 식감으로 전국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괴산군의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