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순열)는 3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88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김현미, 김동빈, 김효숙 시의원을 비롯하여 재정 및 회계 분야에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 위원 7명(세무사, 회계사, 전직공무원 등)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시청과 교육청에서 진행된다.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 채권·채무, 재산, 기금 등이 관련 법령이나 회계 절차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서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