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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진천 혁신대학 ‘한문철 변호사’ 초빙
▲ 생거진천 혁신대학 포스터(한문철).

진천군은 오는 23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열리는 2024년 첫 번째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 주인공으로 ‘한문철 변호사’를 초빙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한 변호사는 이번 강연에서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특히 블랙박스 영상 속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 정보를 소개하고 진천 교통환경에 적용될 수 있는 실용적 수칙들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한문철 변호사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SBS 한문철의 블랙박스 몇 대 몇 등 방송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 강좌는 4월 23일 오후 3시 진천군민회관에서 개최되며, 사전접수 없이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평생학습센터(☏043-539-3741~5)로 문의하면 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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