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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상반기 명사 강연 최태성, 윤홍균, 김영하 명사 초청

옥천군이 상반기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한국사 1타 최태성 역사 강사를 시작으로 윤홍균 박사와 김영하 소설가를 초청해 강연한다.

옥천군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는 책이나 방송 등으로만 보았던 명사를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교육·문화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오는 30일 오후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사 1타 최태성 역사 강사를 초청해 ‘역사에서 찾는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올해 첫 인문학 아카데미의 막을 연다.

5월 9일 오후 7시에는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별관 강당에서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홍균 박사를 초청해 ‘어떻게 나를 사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6월 11일 오후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김영하 소설가를 초청해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옥천군민이라면 누구나(8세 이상)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황규철 군수는 “최고의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라며, 인문학 강연을 통해 행복한 삶의 방향을 찾아가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lib.oc.go.kr)를 참조하거나 옥천군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043-730-3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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