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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가정의달 문화행사 ‘지구를 지켜라’ 운영
▲ 진천 종박물관 가정의달 문화행사 포스터.

진천종박물관이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래가치를 알리고자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가치 공유’를 주제 삼아 지구환경을 생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공연행사로 환경 인형극 ‘친환경! 지구를 지켜라’를 준비했다.

탄소중립을 소재로 한 어린이인형극으로 오는 5월 4일(토) 오후 2시 진천종박물관 2층 영상실에서 진행한다.

온실가스와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 문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이며 공연 후에는 마술쇼와 퀴즈쇼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아울러 ‘재생종이 밴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행사도 5월 1일부터 같은 달 26일까지(오후 2~5시) 진천종박물관 로비 체험 공간에서 운영된다.

재생종이 밴드는 우유 팩을 재활용해 만든 종이에 색을 입힌 공예재료로 행사 시간 방문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체험 꾸러미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여기에 특별 이벤트로 5월 5일은 모든 관람객의 입장료를 면제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 종박물관(☏043-539-384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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