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청주시, 오송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청주시는 29일 오송국민체육센터에서 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이범석 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도의원, 설계·시공업체 관계자, 오송읍 주민, 주성학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물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오송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18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201억 원(국비 50억, 도비 20억, 시비 131억)을 투입해 2022년 공사를 시작, 2023년 12월 16일 준공했다.

부지면적 15,479㎡에 연면적 2,625㎡으로 조성돼 배구와 배드민턴, 탁구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25m 6레인), 요가 및 필라테스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실,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는 생존풀 등을 갖췄다.

정식 운영은 5월 2일부터 시작한다.

오송국민체육센터 이용에 대한 사항은 전화(☎043-234-334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는 2027년까지 오창·서원·산남·어린이국민체육센터 등 총 4개의 국민체육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