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막걸리가 무역 역조 해결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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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무형문화유산 막걸리 엑스포(막스포) 개막행사. |
국가무형문화유산 막걸리 엑스포(막스포)가 (사)한국막걸리협회(회장 경기호) 주관으로 지난 10일 서울 양재 aT센터 1층 전시장에서 있었다.
3회째 열린 이날 개막행사에서 경기호 회장은 “대한민국의 막걸리는 국가무형문화재 144호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막걸리 업체가 증가하고 있고 전국의 모든 양조장이 참가하는 막걸리 엑스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영양가가 높고 건강에 좋은 막걸리의 우수성은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다”며 “막걸리가 무역 역조를 흑자로 만들어내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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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사)재청괴산군민회 김영모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 임정수 청주시의원 등 20여명이 방문했다. |
이날 행사에는 (사)재청괴산군민회 김영모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 임정수 청주시의원 등 20여명이 방문해 전시장을 둘러봤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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