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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화자연휴양림 전경. |
청주시는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2일부터 옥화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 주중 이용객에게 숙박시설 이용금액의 일부를 청주페이로 돌려준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옥화자연휴양림 내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야영장이며, 올해 하반기에 신규로 조성하는 트리하우스, 캠핑하우스도 포함한다.
오는 7월 12일 이후 해당 시설 주중(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용객들은 입실 또는 퇴실할 때 숙박 이용금액의 50%를 청주페이로 환급받게 된다.
청주페이로 지급하는 만큼 숙박시설 이용 전에 청주페이에 가입이 돼 있어야 하며, 숙박시설 이용 시 실물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7월 옥화자연휴양림 예약은 오는 5월 27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사이트인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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