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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공스포츠클럽 야구 전문선수반, 세종시의회 방문

5월 22일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야구 전문선수반 선수 등 20여 명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순열)를 방문했다.

현재 세종시에는 야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을 위한 전문적인 중‧고등학교 야구팀이 없다.

이날 이순열 의장은 이처럼 야구 꿈나무 육성이 어려운 현실에서도 2년 연속 전국 단위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 의장은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것”이라며 “반복되는 훈련과 연습, 그리고 승부에서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금씩 나아가는 순간이 모여 어느 순간 큰 성취가 되어 있을 것”이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2020년 전문야구선수반을 창단, 창단 이후 3년 만에 전국 단위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2년 연속 리그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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