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과 시 문화예술과가 24일(금) 쓰담쓰담을 진행했다. 쓰담쓰담은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천해온 환경 캠페인으로, 이날 약 40명의 재단 임직원과 시 문화예술과 공무원이 쓰담쓰담에 참여해 문화제조창과 주변 주택가의 쓰레기를 주우며 청주시가 역점 추진 중인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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