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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앙기 사용 교육 모습. |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는 고가 농기계 매입 부담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진행한 승용이앙기 임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임대는 지난 5월 1일부터 총 1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현장에 맞는 모심기, 기계 조작법,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 등 현장 지도 교육을 병행하며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서 농사를 짓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재적소에 농기계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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