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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은 31일 충북테크노파크 선도기업관 세미나실에서 2024년 제1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4년 5월을 끝으로 임기가 마무리되는 노동조합 2대 이익근 지부장과 새로운 3대 박성호 지부장의 이·취임식을 겸하여 진행된 정기총회에는 조합원 100여 명과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 사무처장 한상진 등이 외빈으로 참석했다.
총회는 부장 인사말 △3대 집행부 소개 및 지부장 인사말 △깃발 전달식 △감사패 전달 △2대 집행부 활동·총회는 △국민의례 △외빈 소개 △외빈 격력사 △2대 집행부 인사 및 지성과·회계감사 보고 △2024년 활동 계획 등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대 집행부의 활동과 성과, 그리고 회계감사 보고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투명한 활동 내역을 공유했다.
또한, 3대 집행부 인사 및 새로운 지부장의 인사말을 통해 노동조합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2024년 활동 계획 발표로 앞으로의 방향성과 목표를 명확히 했다.
노동조합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조합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충북TP 노동조합 3대 박성호 지부장은 “3대 노동조합 집행부의 슬로건인 ‘따듯한 소통! 힘 있는 행동! 조합원과 함께하는 건강한 노조’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여러분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함께 힘을 모아 건강하고 활기찬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갑시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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