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6월 5일 고운동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으뜸초 3학년 학생이 전시회 관람과 견학을 하고 있다. |
으뜸초등학교(교장 정영애, 이하 으뜸초) 3학년 학생 75명은 6월 5일, 배움과 삶을 연결하는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세종시립도서관’을 방문했다.
으뜸초 학생들은 세종시립도서관을 방문하여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한 ‘세종, 하늘과 사람 한글을 품다’ 전시회를 관람하고, 도서관을 견학했다.
학생들이 관람한 ‘세종, 하늘과 사람 한글을 품다’ 전시회는 세종을 사랑하는 3인의 작가(서영석, 김순자, 유보경)가 사진, 캘리그래피 등을 준비한 전시 공간이다.
지역 문화예술인인 서영석, 김순자, 유보경 작가가 학생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작품에 대한 배경과 의미를 해설해 줌으로써 학생들은 예술을 즐기고, 세종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또한, 학생들은 전시 관람 후 세종시립도서관을 둘러보며 우리 지역의 인문환경인 도서관의 역할과 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