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단양군, 문화누리카드 전화 주문 실시
▲ 단양군 통합문화이용권 전화 주문사업 책자 표지.

단양군은 올해 연말까지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전화 주문을 실시한다.

군은 각 카드 사용 업소 정보를 알 수 있는 안내 책자를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하였고,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자에게는 문자 발송도 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화주문 배송사업은 ①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 가격 확인 ②구매하고자 하는 가맹점으로 전화해 정확한 상품명 알림 ③상담원에게 카드번호 16자리와 유효기간 4자리 알림 순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통합문화이용권 발급과 사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욱 많은 대상자가 풍요로운 문화생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는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